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흰옷’ 전통 윔블던서 ‘그린재킷’ 입은 매킬로이

동아일보
조회 0
‘흰옷’ 전통 윔블던서 ‘그린재킷’ 입은 매킬로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가 ‘올 화이트’가 드레스 코드인 윔블던에서 ‘그린재킷’ 패션을 뽐냈다.

매킬로이는 2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테니스 메이저대회 윔블던 경기를 센터코트 로열박스에서 관전했다.

4월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한 매킬로이는 이날 마스터스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그린재킷을 입고 왔다.

윔블던은 모든 선수가 흰색 유니폼을 입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관중에겐 드레스 코드를 강제하지 않지만 대개는 흰색 계열 옷차림을 한다.

초록색 재킷의 매킬로이는 도드라져 보일 수밖에 없었다.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8위)는 이날 센터코트에서 열린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스테파노 치치파스(28·그리스·87위)를 3-0(6-3, 6-4, 6-2)으로 완파했다.

경기 후 승리 소감을 말하던 조코비치는 매킬로이를 향해 “재킷 멋있네요.

마스터스 재킷이겠죠?”라고 말해 관중의 환호를 끌어냈다.

흰색 재킷을 입고 있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진형민 소방감, 제21대 전북소방본부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 만들겠다"

프레시안

임라라, '십자인대 파열' 수술로 고통받는 손민수♥ 극진 간호…“내 팔자야” ('엔조이커플') [순간포착]

조선일보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행 문턱... 이적료 협상만 남았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본보 임재혁 기자 중앙의혈언론인상

동아일보

충청 첨단산업도 키운다… 삼성-SK 등 392조 투자

동아일보

고유가에 6월 물가 3.2% 상승… 30개월만에 최대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