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펄펄 끓는 제주섬...전국 유일 ‘폭염경보’ 재난비상 1단계 가동
제주의소리
ONP 요약
여름 제헌절 연휴에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려서 여러 지역에서 물난리와 산사태 피해가 생겼다. 비가 한 번 멈췄지만 다시 내릴 예정이니 계속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섬에 펄펄 끓는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대부분 폭염주의보에 그친 반면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제주가 유일하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시 서부, 북부, 동부, 중산간과 서귀포시 동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귀포시 서부, 남부, 중산간에는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제주는 기온뿐만 아니라 습도 역시 매우 높아 체감온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로, 습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