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CC 최준용 “미국 무대 도전장…항상 마음 한구석에 있던 어릴 적 꿈”
동아일보

국내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 최준용(부산 KCC)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
최준용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무대에 도전하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품은 꿈인데 지금까지는 꿈만 꿨다”며 “우승을 하는 것도 선수 경력에 좋은 일이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았다.
마음 한구석에 있던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서 대우 받고 농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도전하겠다”며 “나의 농구 실력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 보고 싶다.
영화 ‘허슬’을 보면 말도 안되는 도전을 하는데 그런 느낌으로, 맨 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도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2023시즌을 마친 후 KCC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을 때부터 해외 진출 의지를 전달했던 최준용은 2024년 챔피언결정전 우승 직후 해외 도전을 타진했다.
그러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3%보수 성향 17%
5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5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