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실화탐사대'·'개마고원' 만든 부뚜막고양이, 이념 뺀 북한 사계로 세계 시장 홀렸다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창업 5년 차를 맞은 콘텐츠 제작사가 하청 제작의 한계를 넘어 자체 영상 IP(지식재산권)를 들고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그 주인공은 30년 경력의 방송 PD 출신 김명환 대표가 2021년 창업한 ㈜부뚜막고양이(Stovecat Studio).
부뚜막고양이는 현재 영국의 글로벌 배급사 TVF Inter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