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동훈 “막무가내 징계가 모든 문제 덮어…정점식이 정리 안 하겠나”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3일 국민의힘 내 징계 절차 돌입에 대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입장에서도 이 상황을 정리 안 하고 넘어갈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한 의원은 이날 부산일보 유튜브 ‘뉴스캐라’에 출연해 “칠칠(77)법 문제와 선관위 문제, 상임위 문제, 반도체 문제 등 (과제가) 굉장히 많이 있다.
이 모든 문제를 막무가내 징계 국면이 덮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앞으로 갈 수 있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장동혁 대표가 징계를 강행할 경우, 정 원내대표가 결국 국면 수습에 나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비친 셈이다.오는 6일 열리는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겠다”며 “위기를 모면하고 연명하기 위해서 자꾸 저랑 싸우는 그림을 만들려는 것이다.
거기에 응해주지 않겠다”고 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 의원의 국회 포럼 가입 직후 단체 텔레그램방을 나간 데 대한 소감을 묻는 말에는 “저는 무던한 사람”이라고 짧게 답했다.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