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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출산 후 모텔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검찰, 징역 15년 구형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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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 관악구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김동원(42)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인테리어 하자로 인한 스트레스는 살인 행위를 정당화하거나 참작할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살인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판단했다.
모텔에서 신생아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11일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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