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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VS 반 다이크’ 성사됐다…죽음의 F조 일본 대 네덜란드, 베스트11 발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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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우승을 자신하는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세계최고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35, 리버풀)를 상대한다.
일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를 상대한다.
스웨덴과 튀니지까지 포함된 F조는 월드컵 최고 죽음의 조로 꼽힌다.
일본 대 네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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