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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군 수장, 美·이란 종전 후속 협상 위해 스위스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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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군 수장, 美·이란 종전 후속 협상 위해 스위스로

AI 통합 요약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발효 2일 만인 6월 20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를 선언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MOU 제1조를 이행하지 않았고 신의성실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국은 이란의 봉쇄가 실제로 진행 중이라는 증거를 보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양국은 스위스에서 실무급 회담을 개최하여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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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이 양국의 후속 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향했다.

21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외무부는 샤리프 총리와 무니르 총사령관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 방안을 논의하는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스위스 뷔르겐슈토크로 출국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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