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1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SBS 뉴스 (정치)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연합뉴스
매일경제
시사저널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대전일보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매일신문(대구경북)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JTBC 뉴스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조국혁신당 "與, '보완수사권 혼선 정리' 환영…형소법 빨리 처리하자"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민주당이 검찰을 개혁하기 위한 법을 바꾸는 모임을 열었는데, 검사(검찰)가 추가로 수사를 지시하는 권한인 '보완수사권'을 없애려고 한다. 하지만 법 전문가들은 이게 맞다는 의견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려서 찬반이 엇갈렸다.

진보 성향:검찰개혁의 필수과제 — 검사와 수사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해 통제받지 않는 권력의 남용을 막자는 폐지론을 지지.

중도 성향:당내 이견 존재 — 폐지 방향이나 전문가들의 찬반이 갈렸고 입법 과정에 변수가 있을 수 있음을 관찰.

보수 성향:실효성 미흡 — 검찰권 남용이 직접수사 1% 미만에서만 발생하므로 폐지가 과한 조치이며 피해자 구제 문제가 우려된다.

[서울=뉴시스] 이창환 권신혁 기자 = 조국혁신당은 23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내용을 다루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빨리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열어 법을 처리하자"고 했다.

김준형 당대표 권한대행 및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22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권한대행은 "환영한다. 민주당 내 혼선을 명쾌하고, 단호하게 정리했다"며 "이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검찰개혁 원칙은 완전히 같아졌다. 결심이 섰으면 실행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특히 현 시점에서 빠른 입법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피해자 보호책이다. 하루라도 빨리 형사소송법을 통과시켜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잘 준비할 수 있다"며 "그래야 억울한 피해자나 사건 암장, 수사 떠넘기기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수사기관 간 상호 견제와 협력 방식, 피해자 보호 대책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며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에서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 끝까지 감시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차별금지법 제정 및 원내 교섭단체 요건 완화 목소리도 나왔다.

정춘생 최고위원은 "'차별금지법'은 누군가의 생각이나 신념을 통제하기 위한 법이 아니다.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되, 그 표현이 다른 사람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사회적 기준을 마련하자는 것"이라며 "원 구성이 마무리 되는 대로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의를 바로 시작하자"고 했다.

아울러 "국회 운영은 아직도 거대 양당 중심이다. 교섭단체 요건을 현행 20석에서 10석으로 낮춰야 한다"며 "지난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진보개혁 5당이 '원탁회의 선언문'에 담은 그 약속을 지키자"고 말했다.

한편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만약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7월 안에 통과가 안 된다면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로 밀리는데 그렇게 되면 공소청, 중수청 개원 사실상 어렵다"며 "현재 민주당 기류는 (그 안에) 통과할 것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與, 중수청에 경찰 증거인멸 사건 보완수사 맡긴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조국혁신당, 법사위원장 면담…서영교 "이제 경찰 통해 보완수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개혁신당 "보완수사권 유지 응답 61%…與, 반민주 멈춰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한병도 “검찰개혁 숙의 마침표 찍을 때…수사 쇄신 TF도 조속 출범해야”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정점식 “與, 보완수사권 폐지 폭주…李대통령이 브레이크 걸어야”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호' 탈락 이승우 "TV 껐다"…김영광 "감독 고집"

노컷뉴스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징역형 집행유예

노컷뉴스

장동혁, 중앙선관위에 "선거소청 심리 생중계하라" 압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송성문, 9회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6-7 석패

뉴시스 속보

다음주 초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속 국지성 호우 예고

뉴시스 속보

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11주만에 판매량 300만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