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가충순 서산시의원 "간월도·창리·버드랜드 체류형 관광벨트로"
오마이뉴스

서산 간월도와 창리, 서산버드랜드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체류형 관광벨트를 조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가충순 서산시의원은 30일 열린 제314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간월도 관광지 미분양 용지에 유료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이를 창리와 버드랜드까지 연결하는 관광 코스를 마련해 달라고 서산시에 요청했다.
가 의원은 "간월도는 간월암과 낙조, 갯벌과 바다, 수산물, 철새도래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관광객들은 잠시 들러 사진을 찍고 식사한 뒤 떠나고 있다"며 "머무르고 소비하며 다시 찾게 만드는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간월도 관광지 미분양 용지에 18홀 또는 36홀 규모의 유료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버드랜드에서 철새와 생태를 체험하고, 파크골프와 창리 해안·간월암 방문, 낙조 감상, 음식점·카페·숙박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하자는 구상이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