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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최초 역사 도전' 韓 배드민턴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확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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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하계 아시안게임에 나설 대한민국 배드민턴 남·여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일 감독·코치·트레이너 등 임원 12명, 남·여 각 10명씩 선수 20명으로 구성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단 명단을 확정해 공개했다.
여자 선수는 안세영을 필두로 김가은, 김혜정(이상 삼성생명) 심유진, 이소희, 백하나, 장하정, 정나은(이상 인천국제공항) 김가람(정관장) 공희용(전북은행) 김혜정(삼성생명)이 출전한다.
남자 선수는 서승재, 김원호, 최지훈, 강민혁(이상 삼성생명) 박상용, 김재현(이상 요넥스) 전혁진(제주특별자치도청) 유태빈(김천시청) 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송현(광주은행)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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