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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 돌입한 기자들 “방미통위는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하라”
미디어오늘
유진그룹의 YTN 민영화 안건 취소 법원 판결, 방미통위의 법률자문단 운영, 노조와 유진 의견청취 등 절차가 끝났지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김종철)가 직권 취소 여부를 판단하고 있지 않자, YTN 기자들이 108배에 돌입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전국언론노조, 위원장 이호찬)과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지부장 전준형)는 29일부터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방미통위를 향해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 박탈을 촉구하는 릴레이 108배를 진행한다.전준형 YTN지부장은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릴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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