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전 연인에 '1원 송금' 등 스토킹 284회 30대 '징역 1년'
여성신문
헤어진 남자 친구에게 수백회에 걸쳐 연락을 시도하고 주거지를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30대 여성에게 1심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재판장 임휘재)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이날 "피고인의 범죄 행위로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고통이 크다"며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1월부터 약 두 달간 헤어진 남자친구 B 씨의 집에 피자나 꽃 배달을 보내거나 주거지에 찾아가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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