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하메네이 장례식장에 얼굴 가린 남성...모즈타파 가능성 제기
여성신문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 새 지도자인 아들 모즈타파 하메네이가 끝내 나타나지 않았으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10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하메네이의 가족과 측근들만 참석한 비공개 장례 의식에서 검은 야구모자와 얼굴 대부분을 가린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핵심 참석자들 사이에 선 모습이 국영 방송 화면에 잡혔다.성직자복을 입은 의문의 남성이 멀찍이 떨어진 발코니에서 이 역사적인 의식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현지에선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남성이 새 최고 지도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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