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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골' BBC도 놀란 소식…'자낳괴' 현실, 그래도 日은 "인정해주자"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59세 공격수가 넣은 4년 만의 골.
조기축구회가 아닌 프로 레벨에서 나온 일이다.
일본 레전드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4년 만에 골맛을 보며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미우라는 지난 25일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서 팀이 4-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득점했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깔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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