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5명 살해한 네팔 야생 코끼리, 14년 전 범행 피해 가족 또 습격
세계일보

네팔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14년에 걸쳐 한 가족 구성원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더미러에 따르면 네팔 치트완국립공원 일대에 서식하는 야생 수컷 코끼리 '두르베'가 최근 국립공원 인근 지역 자갓푸르의 한 주택을 습격해 아시카 보테(25)와 그의 네 살배기 아들 바라트 보테를 숨지게 했다.
두 사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