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폭염에 ‘반바지’ 허용한 日 도쿄도청… 직장 내 ‘다리털 논쟁’까지
조선일보

일본에서 연일 35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쿄도가 처음으로 직원들의 사무실 내 반바지 착용을 허용했다.
직원들의 편의를 높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려는 취지지만, 직장 내 복장 예절을 둘러싼 논쟁도 벌어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AP 등 외에 따르면 도쿄도는 올여름 처음으로 직원들의 사무실 내 반바지 착용을 허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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