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권성동은 안 되고, 김예성은 인정된 ‘공소기각’…김건희 관련성으로 갈렸다
경향신문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해 재판부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재판정에서 공소기각을 선고해 경종을 울려주십시오.” (지난해 12월17일 1심 결심 당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 변호인)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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