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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G80·G90 의전 차량 지원
머니투데이
현대자동차가 오는 9월 16일 한국에서 개최되는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여국 대표단에게 공식 의전 차량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27일 서울 외교부 서희홀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겸임), 현대차 김동조 GPO 전무 등 정부·현대차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올해 한국에서 실시되는 유일한 다자간 정상회의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정상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 외교, 통상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향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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