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끝나고'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 '체코전 기대 이상 맹활약' DF 이한범, 'EPL' 리버풀·첼시 등 5개 클럽서 관심 폭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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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기대 이상의 맹활약을 펼친 홍명보호 수비수 이한범(24·FC 미트윌란)을 향한 빅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해외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더 월드는 13일 영국 매체 팀 토크를 인용,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한국 축구 대표팀의 만 23세 수비수를 향한 쟁탈전이 펼쳐질 것인가.
리버풀과 첼시, 도르트문트, 나폴리 등 많은 유럽 클럽이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팀 토크는 12일(한국 시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들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타로 떠오른 한국 수비수 이한범을 주목하고 있다.
그는 현재 유럽 무대에서 과소평가 된 젊은 수비수 중 한 명이다.
그를 잡기 위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 등 다수의 구단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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