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5월 나라살림 적자 54조…세수 호조지만 추경 지출도 늘어
세계일보

올해 1∼5월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세수 호조로 총수입이 크게 늘었지만,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추가경정예산 지출도 늘어난 영향이다.
기획예산처가 9일 발표한 '재정 동향' 7월호에 따르면 지난 1∼5월 누계 총수입은 작년 동기보다 50조2천억원 증가한 330조원으로 집계됐다.
국세수입이 199조9천억원으로 지난해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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