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네타냐후, 28일 백악관 회담… “이란 문제 최우선”

ONP 요약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회담에서는 가자지구 전쟁, 인질 석방, 이란 문제 등 중동 안보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진보 성향:평화 협상 — 트럼프가 이란과 대화 중이라며 평화 가능성을 강조
중도 성향:정치적 협상 — 회담이 중동 안보와 인질 석방을 논의하는 정상회담으로 보인다
보수 성향:안보 강화 — 이란과의 전쟁 방지와 미국의 군사적 우위 확보를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정상회담을 갖는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오는 28일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2월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개시한 후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꾸준히 추진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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