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준희, 실제로 보면 뼈만 남은 41kg…"잔살 올라와 맘에 안 들어" 뾰루퉁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만 남은 마른 몸에도 잔살이 있다며 100% 만족하지 못했다.최준희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 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과 후가 담겼다.
다이어트 전에도 말랐던 최준희지만 극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