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여적] 헌재로 간 ‘동의 없는 성폭력’
경향신문
조회 0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헌재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성동훈 기자한 사람이 가방을 멘 채 걷고 있다.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가방을 잡아채 달아난다.
범죄자에게 절도죄가 적용된다.
누구도 피해자에게 묻지 않는다.
‘가방을 안 빼앗기려고 얼마나 저항했나?’한 사람이 성폭행을 당한다.
가해자에게 강간죄가 적용된다.
법원은 피해자에게 묻는다.
‘···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4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