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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박찬대號 출항…"2030년 인천 확연히 달라져 있을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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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입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인공지능과 바이오, 문화와 에너지, 안산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릴 'ABC + E 전략'을 강력하게 가동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세계적인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인공지능으로 깨우고 인천을 명실상부 '세계 1위 바이오 도시'로 굳건히 세우겠다"며"제물포와 문학, 부평 원도심을 문화의 숨결로 다시 일으키고 인천 앞바다의 바람과 햇빛도 시민의 일자리와 든든한 소득으로 연결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치열한 고민과 검토를 거쳐 혁신의 지도를 그리겠다"며"이 혁신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맞이할 2030년의 인천은 확연히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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