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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논란' 상처 받았나…혜리 "따뜻하게 봐 달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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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논란' 상처 받았나…혜리 "따뜻하게 봐 달라"

AI 통합 요약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운동 유튜버가 서울 주택 자가 마련을 목표로 2022년부터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1년 만에 약 7억원을 손실했다고 공개했다. 단기 매매를 중심으로 한 자산 증식 시도가 실패하면서 40년간 축적한 모든 재산을 잃게 되었으며, 본인은 고위험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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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저의 모든 걸음에 함께해 주신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식 자리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혜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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