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타니, 둘째 탄생에 출산 휴가 중…딸 이어 이번엔 아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오타니는 20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탄생을 알렸다.
오타니는 "우리 삶에 이렇게 멋진 날을 다시 한번 함께 맞이하게 돼 너무나 기쁘다"며 "이 여정 동안 저희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태어난 둘째 아이에게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다"며 애정을 표했다.
지난해 4월 딸 출산 당시 분홍색 담요에 싸인 아이 사진을 공개했던 오타니는 이번엔 하늘색 담요에 싸인 아이 사진을 공개해 둘째가 아들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