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형의 선택이 동생들 진로까지 바꿨다···3형제 모두 같은 대학·같은 학과 선택한 사연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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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 나란히 재학형들의 경험이 막내 진학으로 이어져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정훈(왼쪽부터), 이승훈, 이지훈 형제.
호서대 제공한 집안의 3형제가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서 나란히 꿈을 키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형이 먼저 선택한 길을 두 동생이 차례로 따라오면서 세 형제 모두 같은 전공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6일 호서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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