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던킨, 가맹점주에 도넛 진열장 등 강매…법원 “과징금 21억 정당”
세계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가맹점주를 상대로 도넛 진열장 등을 거래 강제 품목으로 지정한 던킨 가맹본부에 21억원 과징금을 부과한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6-1부(재판장 김민기)는 던킨 가맹본부인 비알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해 3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ngels’ John Mozeliak knows franchise must change ASAP: ‘Anybody can trade anyone’
New York Post
Aussie's close call after nearly losing $200,000 to scammer - and the red flags she missed
Daily Mail (News)
Ro Khanna defends Mamdani’s divisive Fourth of July speech: ‘I’m glad he did it’
Washington Exami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