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일논단] 대전 시민의 안전한 내일을 위한 시대적 과제
대전일보
위급을 다투는 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 라는 말이 요즘 우리 사회에서 종종 오르내리고 있다.
우리 대전도 이러한 뉴스를 더 이상 남의 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보면 우리 지역도 응급실 내에서 '병상 부족으로 인한 수용 곤란' 건수가 전국 상위권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충청권 전 지역의 중증 환자가 대전 내 상급 종합병원으로 이송되면서, 정작 대전 시민이 치료의 적기를 놓치고 도로 위를 헤매는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응급의료 체계만의 문제가 아니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8%
9건45건21건
진보 성향9
+5
중도 성향45
+41
보수 성향21
+1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