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농촌 왕진버스 운행합니다'…가평군, 의료취약계층 지원
세계일보

ONP 요약
정부가 전국 어디서나 좋은 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시스템을 크게 바꾸기로 했어요. 그런데 의료 파업 때 응급실을 살린 보건소장이 서류 절차를 제대로 안 해서 벌금을 맞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정부는 의료 현장을 돕겠다면서 왜 현장 사람을 벌하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어요.
진보 성향:현장 헌신의 형식적 규제 — 의료 위기 속 응급실을 지킨 보건소장을 행정절차 미흡으로 처벌하는 것은 국가 책임 강화를 내세우는 정부 정책과 모순된다고 비판.
“농촌 왕진버스 운행합니다.”
경기 가평군이 다음달 5일 상면과 조종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농협과 대한중앙의료봉사원이 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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