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평면화했다 다시 입체화…장대교차로 12년 정책 혼선

대전일보

대전 유성구 장대교차로 입체화 사업이 장기 재검토 대상에 오르면서 그동안 반복된 정책 변경 과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주민 교통편의와 직결된 사업인 만큼 이미 행정절차까지 마친 입체화 계획을 다시 장기간 유보하기보다 조속히 착공 일정을 제시해 교통 불편 해소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2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장대교차로 입체화 논의는 외삼-유성복합터미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연결도로 사업이 계획된 2014년부터 이어졌다.당시 교통량 분석에서는 평면교차로 운영 시 교통서비스 수준이 최하위인 F등급으로 예측돼 입체교차로로 검토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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