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직 단체장 귀환·40대 기수 전면에…국민의힘 충청권 새판 짜기
대전일보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대전·세종시당과 충북도당이 새판 짜기에 들어갔다.대전과 충북에서는 이장우 전 대전시장과 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정치 전면 복귀를 준비하고, 세종에서는 40대 당협위원장이 새로운 사령탑에 올랐다.대전에서는 이 전 시장의 대전시당 위원장 취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22일 차기 대전시당 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 전 시장만 이름을 올렸다.
당헌·당규상 후보자가 1명이면 경선 없이 대전시당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추대한다.
대전시당은 28일 운영위를 열고 이 전 시장에게 당권을 맡길 예정이다.이 전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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