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폐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경악'…옥상서 시신 발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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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일본과 대만 연구진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성된 방사성 물질 '세슘볼'의 확산 경로를 처음으로 규명했으며, 이는 향후 정밀한 제염 작업과 원자력 재해 대응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 방류가 순간 정전으로 인한 안전장치 작동으로 일시 중단되었다가 약 5시간 반 만에 재개되었다.
공포 체험을 위해 폐리조트를 찾은 대학생들이 30대 남성 시신을 발견해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충북 충주시 한 폐리조트 20층 옥상에서 A씨 등 20대 대학생 4명이 숨져 있는 B씨(38)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 등은 폐건물 탐방하는 공포 체험 영상을 보고 같은 체험을 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과 B씨가 평소 심한 지병을 앓은 점 등을 미뤄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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