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오늘 2팀 탈락한다...첫 장사 결과는?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오늘(5일) 방송에서 ‘히든 룰’이 등장하고, 폐업 2팀이 공개된다. tvN 요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연출 이우형, 김만희) 지난 2회에서는 포스기 고장이라는 변수를 딛고 무더운 날씨를 겨냥한 아이스크림 전략으로 매출 0원에서 전체 1위로 올라선 ‘더 소스’ 최상현, 그리고 파인다이닝 셰프는 느릴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6분 이상 밀린 테이블이 없는 ‘미친 회전율’을 선보인 ‘볼라볼’ 임기학이 차례로 생존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저녁 상권의 변화를 정확히 읽어낸 어린이 메뉴와 철저한 프렙 과정으로 서빙 시간을 단축한 ‘별은 내 가슴에’ 조서형이 세 번째로 생존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현장에 돌연 ‘타임 레이스’라는 히든 룰이 더해지며 더욱 치열해진 장사 서바이벌의 서막을 알린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