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으로 … 2035년 완공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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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의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 14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으로, AI·반도체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다만 환경·탈핵단체는 민주적 절차 부족과 영남 지역 편중을 문제 삼으며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이를 '에너지 식민 정책'으로 비판하며, 특정 지역(영남)에만 원전이 집중되는 것과 민주적 절차·주민 수용성 검토 부족을 지적합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급증하는 전력 수요(AI·반도체)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영덕 지역의 산불 피해 극복 계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SMR 산업의 미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신규 원전 건설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대형 원전과 함께 국내에 처음으로 건설될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용지를 확정 발표한다.
정부는 2035년까지 700메가와트(㎿)급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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