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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 메모’로 홍장원 의심···“을지연습 때 논의한 부분 지금 하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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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차 종합특검(권창영)이 2025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과정을 방해한 혐의로 국민의힘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의원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동시에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이 1심에서 유죄로 판결되며 검찰의 불기소 결정이 뒤집혔고, 특검팀은 비상계엄 관련 대검찰청의 가담 의혹도 수사 중이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체포 방해 행위를 '인간방패'라 표현하며 비판했고, 검찰의 '수사 무마' 의혹과 '윗선 외압' 의혹을 강조하면서 특검 수사의 정당성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특검팀의 입건 사실과 법적 혐의를 객관적으로 보도했으며, 의견 개입 없이 발표 내용을 중립적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사실적 보도에 집중하면서 특검의 발표를 담담하게 전달했고, 체포 방해 혐의를 법적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기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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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김지미 특검보가 29일 과천 특검사무실에서 수사 관련 사항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국가정보원 직원의 다이어리에 적힌 메모를 근거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계엄 관련 지시를 하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홍 전 차장은 특검이 단편적인 표현을 근거로 무리한 해석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29일 경향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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