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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사라졌다고 안심 금물"…전문의가 경고한 뇌졸중 위험 신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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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뿐만 아니라 한여름에도 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뇌세포 손상과 후유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초기 대처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이승훈 교수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김재원TV'에 출연해 뇌졸중 발생 시 뇌세포를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으며 뇌경색은 혈관이 막힌 부위에서 세포 괴사가 주변으로 빠르게 확산한다.
정맥 혈전용해제는 발병 후 4시간 30분, 혈관 시술은 6시간 이내가 치료의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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