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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미국 중심 다자주의 쇠퇴…글로벌 사우스 중심 다자주의와 충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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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모닝 인사이트] 브루스 존스·다이애나 파즈 가르시아·제프리 펠트먼 브루킹스연구소 스트로브 탈보트 안보전략 기술센터 연구원, '누구의 지배인가?
트럼프 시대의 질서에 대한 상반된 개념들' 보고서 트럼프 2기 출범, AI의 발달, 기후변화 등 글로벌 사회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는 매주 일요일 오전, 깊이 있는 시각과 예리한 분석으로 불확실성 커진 세상을 헤쳐나갈 지혜를 전달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 이후 기존 미국 중심의 다자주의가 쇠퇴하면서 향후 서방과 글로벌 사우스(남반구의 저개발·개도국) 중심의 다자주의와 미국의 일방주의가 충돌하는 새로운 국제질서가 도래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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