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천 축배’ 한 달 만에 ‘5천 공포’ 롤러코스터 장세에 개미들만 멍든다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계속 오를 줄 알고 물을 탔는데 하루아침에 계좌가 반토막 났네요.
손절도, 추가 매수도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국내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하며 ‘10,000피’ 기대감까지 나왔지만, 지금은 5,000선대로 주저앉았다.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0.91포인트(5.99%) 내린 5,662.75에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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