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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탄 '사진 찍히면 안나간다'며 불출석…경찰 "일정 재협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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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법무부가 과거 검찰의 부정적 수사 행위를 조사할 진상조사단을 공식 출범시켰으며, 이와 동시에 지방선거 위반, 전 정권 관계자의 부정행위 등 권력 남용 사건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검찰을 포함한 권력기구의 투명성 강화와 과거의 위법행위 적발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보 성향: 이전 정권의 경찰청장이 종교 수사를 무마한 혐의, 국방부 관계자의 내란 준비 문건 등 권력 부정을 강조하며 적발을 환영하나, 동시에 현 정권의 특검 권력 확대도 견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중도 성향: 법무부의 검찰 수사권 남용 진상조사단 구성과 역할, 각 지역의 수사 진행 상황을 사실 중심으로 객관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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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피의자 조사에 불출석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 종로구 서울청 청사로 탄 교수를 소환했으나 탄 교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탄 교수의 변호인단은 오전 10시 20분께 언론 공지를 통해 출석기일 변경을 신청한다며 신청서를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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