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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투표용지 부족은 빙산의 일각…선관위, 재선거 실시해야"
머니투데이
[the300]"전산 조작 의혹 설명 못하면 부정선거"…선거소청 구두변론 생중계 거부도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과 전산 조작 의혹을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금이라도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용지 부족은 문제의 시작이자 빙산의 일각이었다"며 "선관위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중앙선관위에서 열리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거소청에 참석해 구두변론에 나설 예정이다.
장 대표는 "구두변론을 신청하면서 생중계를 요청했지만 선관위가 허용하지 않았다"며 "변론에서 어떤 내용을 말할지 국민께 미리 설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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