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54살에 워터밤이 주책?…올해 의상은 '망사' 예고
박진영이 올해 워터밤 무대 의상으로 망사를 예고했다.
25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홍현희는 박진영을 보며 "작년 워터밤이 박진영 씨가 핫핑크로 입고 무대에 올랐다"며 당시의 파격적인 의상을 소환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54살에 워터밤을 나가는 게 주책일까 봐 걱정했다"면서도 "끝나고 내려와서 영상을 봤는데 내가 물총을 맞으면서 너무 좋아했다.
30분간 의식 없이 즐겼다"며 지난해 워터밤을 떠올렸다.
박진영은 지난해 뜨거운 반응에 이어 올해도 다시 워터밤 무대에 선다.
동시에 워터밤 주제곡도 의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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