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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번주 더 짜릿해진다!...3,4회 관전포인트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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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출발을 보인 ‘신입사원 강회장’이 더욱 강력한 도파민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한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원작 산경)이 1, 2회부터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뜻밖의 박치기 사고 이후 황준현(이준영)의 몸에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예측불허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3, 4회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병실에 남겨진 강회장 회장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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