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영주 급류 실종자 수색 나흘째…예천·상주까지 수색 확대
세계일보

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 호우 속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구조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대 등 전문 구조인력 440명과 장비 93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재개했다.
수색에는 소방관 171명, 의용소방대 80명, 경찰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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