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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미군 사망자 18→14명'…美 정부, 축소 논란에 다시 18명으로
전자신문
미국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사상자 집계 방식을 변경하고 관련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수정으로 140여명의 부상자가 추가 집계에 반영됐으며 집계 기준 투명성 논란을 촉발했던 전사자 4명도 다시 수치에 포함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사상자 분석 시스템(DCAS)은 '해외 작전(Overseas Operations)'이라는 새로운 집계 항목을 신설하고, 7월 7일 이후 발생한 전사 및 부상자를 별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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