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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이란 전쟁 사상자 수 18명으로 ‘슬그머니’ 복원···‘전사자 축소 논란’ 의식했나
경향신문
전쟁 개시일도 2월28일 아닌 7월7일로 표기해 논란‘의회 승인 회피 의도’ 지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미국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생한 미군 전사자 수 공식 집계를 14명에서 18명으로 다시 수정했다.
앞서 공식 전사자 수를 18명에서 14명으로 줄여 사상자 축소 논란이 일자 조용히 기존 수치를 복원한 것으로 보인다.CNN은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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