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탑승 차량 가격당해…鄭 "서글퍼" 金 "진상 파악해야"
ONP 요약
민주당이라는 정당에서 다음 달 지도자를 뽑는데, 정청래라는 전직 지도자가 "일하는 사람들의 정년을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공약했어요. 하지만 다른 후보들인 김민석과 송영길은 정청래가 이재명 전 지도자를 반대하는 파벌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청래는 "그런 말을 자꾸 하는 너희가 당을 갈라놓는 것"이라고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개혁적 리더십 강조 — 정년 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등 진보 정책 의제로 리더십을 입증하는 인물로 평가.
중도 성향:당권 경쟁의 사실적 보도 — 정책과 진영을 둘러싼 다각적 권력 다툼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反명 진영의 갈등 심화 — 정청래의 반이재명 정체성을 명확히 지적하며, 진영 간 대립 구조를 강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탑승했던 차량이 가격당해 파손됐다.
정 전 대표 측은 21일 "어제(20일)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동하는 정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 조사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차량 내부에 탑승하고 있던 후보를 향한 위협, 폭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정 전 대표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청래 암살단 모집' 의혹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면서 "암살단에 이어 차량 습격. 비상계엄 때는 노상원 수첩에 의해 죽을 뻔했는데 참담하고 서글프다"고 했다.
당권 주자 중 하나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유감을 표하고 진상 파악을 촉구했다.
김 전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서 "정 후보 차량 파손 소식은 큰 유감이다"며 "즉각 진상을 파악하고 재발 가능성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제에 모든 폭언, 이중당적, 유령당원, 신천지 개입 등 비정상도 사라져야 한다"라며 "당원 여러분 모두가 안전 지킴이 경호 역할을 자처해 달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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