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세이브 상황도 아닌데' 특급 마무리 조병현, '나흘 휴식→이틀 연속 출격'에도 씁쓸한 뒷맛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특급 마무리가 세이브 상황도 아닌데 이틀 연속 출격했다.
그럼에도 특별한 소득은 없어 더욱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SSG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1회 연장 혈투 끝 2-2로 비겼다.
5연패는 피했지만 웃을 수 없는 결과였다.
SSG는 허무한 결과를 안고 창원 장거리 원정길에 오른다.
투타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졌다.
삼성 라이온즈에 2패를 당하는 동안 SSG는 14점을 냈지만 17실점을 내줬다.
지난 13일 경기에선 5회초까지 6-0으로 앞서 있었지만 5회말 2점, 6회말 3점, 7회말 2점을 내주며 뼈아픈 6-7 역전패를 당했다.
14일 경기에서도 7-3으로 앞서 있었으나 5회말 2점, 6회말 5점을 내주며 8-10으로 다시 한 번 역전패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7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