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6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이제 멕시코만 잡으면 된다' 체코-남아공 1-1 무승부... 韓, 내친김에 '조 1위'로 32강 노린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제 멕시코만 잡으면 된다' 체코-남아공 1-1 무승부... 韓, 내친김에 '조 1위'로 32강 노린다

이제 멕시코만 잡으면 된다.

체코와 남아공이 무승부를 거두면서 한국이 A조 단독 선두로 올라설 기회가 생겼다.

체코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체코는 이번 대회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을 비롯해 멕시코, 남아공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체코와 남아공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맞붙었다.

체코는 1차전에서 한국에 1-2 역전패를 당했고, 남아공은 개막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2로 완패했다.

하지만 벼랑 끝 승부에서 누구도 웃지 못했다.

체코와 남아공은 나란히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반면 한국과 멕시코는 2차전을 앞둔 가운데 이미 1승씩을 기록 중이다.

한국이 멕시코를 잡는다면 승점 6으로 A조 단독 선두에 오를 수 있다.

조 1위로 32강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